셀테리어 소개
셀테리어는 공사 전에 정할 일과 견적서에서 빠진 항목을 짚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시공은 하지 않습니다.
셀테리어가 맡는 일
- 공사 준비 진단
- 18개 문항에 답하면 준비된 것과 빠진 것을 나눠 보여 드립니다. 먼저 할 일 세 가지도 함께 나옵니다.
- 견적서 비교
- 업체마다 다른 견적서를 같은 항목 순서로 다시 놓습니다. 빠진 항목과 업체에 물을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
- 결정과 변경 기록
- 누가 언제 무엇을 정했는지 적어 둡니다. 추가 비용이나 책임 범위는 나중에 이 기록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AI 공정 코치와 사람 도움
- AI가 공정 순서와 업체에 물을 질문을 정리합니다. 사람이 판단할 일은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계약 업체와 감리자가 맡는 일
셀테리어는 아래 일을 하지 않습니다. 현장 지휘와 시공 품질은 계약한 업체가, 법정 감리는 감리자가 맡습니다.
- 공사 지휘
- 시공 업체에 지시하거나 현장을 지휘하지 않습니다.
- 법정 감리
- 법정 감리 업무는 하지 않습니다.
- 하자 판정
- 하자인지 판정하거나 시공 품질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샷시 계약
- 샷시 제작과 시공은 협력사업자가 고객과 직접 계약합니다.
AI 공정 코치가 답하는 범위
AI는 올린 자료를 근거로 답을 정리하고 업체에 물을 질문을 제안합니다. 구조·안전·법률 문제와 공사비가 적정한지, 하자인지는 AI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은 담당자나 해당 분야 전문가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